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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년 고령사회 진입…2032년 초고령사회" 02-16 13:55


서울시가 오는 2019년이면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가 통계청의 장래인구 추계자료를 토대로 오는 2033년까지 25개 자치구별 미래인구를 추계한 결과 2013년 10.9%였던 65세 고령인구가 2019년 14.3%로 증가해 서울시가 처음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2032년에는 서울시 모든 자치구의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0세부터 14세인 유소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3년 126만 명에서 2033년 105만 명으로 20만 명 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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