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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명품은 백화점…샴푸는 마트에서 02-16 13:56

춘제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은 유커들이 백화점에서는 명품과 화장품을, 대형마트에서는 샴푸와 라면을 주로 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등은 춘제 기간 유커가 가장 많은 돈을 쓴 10개 매장 대부분이 명품 매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찾은 유커는 주로 한방샴푸와 봉지라면, 국산 초콜릿, 아몬드 등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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