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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억 빚더미' 래퍼 "저커버그 도와주세요" 02-16 13:58

미국 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가 엄청난 빚더미에 처한 상황을 깜짝 공개하고 마크 저커버그 등에게 공개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웨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5천300만 달러, 우리돈 약 641억 원의 개인 빚이 있다면서, 저커버그에게 자신이 현존 또는 역대 최고의 아티스트라고 깨닫는다면 자신의 아이디어에 10억 달러를 투자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의 남편인 웨스트는 지난해 기준으로 1억 4천700만 달러, 1천776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수 백억 원의 개인 채무가 있다고 공개함에 따라 많은 팬이 빚더미에 오른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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