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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매장 '큰딸' 내일 현장검증…부검 착수 02-16 13:54

친어머니의 폭행과 방치 등으로 숨진 김모양이 사망한 경기 용인의 아파트와 시신 암매장 장소인 경기도 광주 야산에서 내일 현장검증이 실시됩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남지방경찰청은 김양 상해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한 어머니 박모씨 등의 신병을 인계받은 검찰과 현장검증 일정을 협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양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라며 5년 만에 발굴된 시신이 백골만 남아 사인을 밝히는 데 3주에서 한 달 정도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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