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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가족 권유가 가장 큰 원동력 02-16 11:19


담배를 끊은 사람 대부분은 가족의 권유로 금연을 결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연보조제를 생산하는 한국존슨앤드존슨이 20~50대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금연 중인 남성의 96.5%는 배우자·가족의 권유로 금연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연 시도중인 남편을 둔 아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자신의 권유'가 남편의 금연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 비율이 70.5%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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