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러시아서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중미 다녀온 여성 02-16 11:17


러시아에서 신생아 소두증 유발 인자로 의심되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처음 보고됐습니다.


러시아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5일 "최근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휴가를 다녀온 한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전염병 전문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여성의 생명에는 위험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카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는 모기가 항공기로 유입됐다 해도 러시아의 혹한을 견뎌낼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가 바이러스 전파 진원지가 될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