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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3천마리뿐인 저어새…인천시 인공섬 조성 02-16 11:16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송도 갯벌 일대에 저어새가 서식할 수 있는 인공섬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2018년까지 59억 원을 들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동쪽 습지보호지역에 8천900㎡ 규모의 인공섬을 만들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또 환경단체, 국제기구와 함께 '저어새 자연학교'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천연기념물 제205호인 저어새는 세계적으로 3천여 마리만 남은 멸종 위기종으로 약 80%가 인천 남동유수지 주변과 강화도 갯벌, 무인도 등지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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