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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올해 투자 축소…"기본료 폐지해야" 02-16 10:50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올해 투자 규모를 6년 전 수준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본료 폐지 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2조 원, KT 2조 5천억 원, LG유플러스 1조 5천 원을 각각 올해 투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6년 전과 비슷한 투자 규모로 일각에서는 투자 축소를 고려해 기본료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시민단체는 "이통사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하고도 올해 투자 규모를 늘리지 않았다"며 "기본료를 순차적으로 폐지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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