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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유스올림픽 한국 선수단 파이팅" 02-16 08:03


릴레함메르 동계 청소년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나섰습니다.


김연아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대회 금메달을 수확한 김 마그너스, 김민선 등에게 축하인사를 건네고 선전을 당부했습니다.


또 붉은색 대회 응원단용 모자를 쓰고 '해피 밸런타인즈 데이'를 외치는 모습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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