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23초뉴스] 시리아 북부 병원·학교 미사일공격 받아…"약 50명 사망" 02-16 07:46


시리아 북부의 병원과 학교 여러 곳이 15일(현지시간) 미사일 공격을 받아 민간인 약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 등은 이날 오전 터키와 접경한 시리아 알레포 주 아자즈의 어린이병원 1곳과 학교가 미사일 공격을 받아 15명 이상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병원과 학교는 반군 점령지에서 운영됐으며 최근 러시아는 아자즈 인근을 공습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북부 이들리브 주의 병원 1곳도 러시아 전투기가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 미사일 공격을 받아 최소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알레포와 이들리브의 병원 최소 5곳과 학교 2곳가 공격을 받아 50명 가까운 민간인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습과 관련해 터키 정부에 이어 미국 정부도 시리아 정권과 러시아를 지목했습니다.

[23초뉴스]입니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