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생존자 45명으로 줄어 02-16 07:2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한 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제 오후 8시 30분쯤 경남 양산시 한 병원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최 모 할머니가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90세인 최 할머니는 16세 때 일본 공장에서 일하게 해준다는 말에 속아 위안부로 끌려가 대만에서 4년간 고초를 치른 후 귀국했습니다.


최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5명으로 줄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