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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들, 강력한 대북제재 필요성 제기 02-16 07:16


중국 관영 언론들이 강력한 대북 제재 필요성을 잇따라 시사하고 나서 주목됩니다.


관영 환구시보 사설에서 중국인의 대북 민심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며 이같은 민심의 변화가 중국의 대북정책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도 사설에서 "'사드'가 아닌 대북제재가 한반도 위기의 치료법"이라며 강력한 대북 제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관영 언론들의 이같은 보도 태도는 대북 제재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여온 중국 정부의 입장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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