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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콘서트 논란' 황선 1심서 집행유예 선고 02-15 13:02


'종북콘서트' 논란을 일으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황 씨에게 "실천연대 등이 2010년 주최한 행사에 참가해 강연하며 반국가단체에 호응하고 가세한다는 의사가 있었다"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2014년 말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이라는 이유로 크게 논란이 된 '토크 콘서트' 행사와 이적표현물을 다량으로 제작하고 보유했다는 등의 나머지 혐의는 모두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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