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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막바지 추위 기승…서울 체감온도 -10도 02-15 12:50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시각 충북과 영남내륙으로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중부지방은 일부 발효 중이고요.

현재시각 기온 서울이 영하 5.1도,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그 밖에 대관령 영하 10.4도, 대구 영하 1.5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지금 호남과 제주로는 눈도 내리고 있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제주 산간으로는 앞으로 최고 10cm, 호남에는 2~5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또 오늘 밤부터 충남 서해안과 경남 북서내륙으로 눈이 오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서쪽지방은 차차 구름 많아져 밤부터 충남 서해안과 경남 일부 내륙으로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고 수도권과 충남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시각 서울의 기온 영하 5.1도, 대전 영하 2.4도, 전주 영하 1.9도로 종일 영하권의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서울이 영하 1도, 대구가 2도, 부산이 4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5m로 높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도 4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6도, 모레는 영하 5도로 점차 기온은 오름세를 타 추위가 수요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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