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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총선 앞두고 터진 '북풍' 변수…향방은? 02-15 12:22

<출연 : 한양대 고영신 특임교수ㆍ한국자유연합 김성욱 대표이사ㆍ미래전략개발연구소 김우석 부소장ㆍ오피니언라이브 윤희웅 센터장>

정치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1> 북핵 위협에 대비해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습니다. 정몽준 전 의원이나 원유철 원내대표는 "자위적 핵을 가질 때"라는 주장도 했거든요. 자체 핵무장론은 동북아의 핵 도미노를 초래할 것이라는 점에서 미국이 절대 용인하지 않을 카드로 여겨져왔습니다. 자칫 내셔널리즘의 발현으로 받여들여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질문 2> 이번 총선 판세에 안보 이슈가 영향을 준다는 여론도 많지만 야당은 '개성공단 중단조치가 총선에 이용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야당입장에서는 안보이슈와 선거문제를 놓고 대응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질문 3> 그래도 총선 쟁점은 역시 경제활성화라는 의견이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민들의 걱정은 역시 경제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질문 4>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북한 궤멸발언'에 대해 국민의당은 "더민주가 사실상 햇볕정책을 포기한 것이냐"는 비판을 했는데요. 사실 안철수 대표는 '안보는 보수'라고 강조해 온 부분과 배치되는 상호모순적인 대응이 아닌가요?

<질문 5> 문재인 전 대표가 어제 '그럼 전쟁을 하자는 것이냐'는 글을 남겼는데요. 대북정책에 연일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신중론과는 반대 의견입니다. 당내 친문 의원들이 김 대표에 불만을 쏟아내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있는데요.

지금까지 고영신 교수, 김성욱 대표, 김우석 부소장, 윤희웅 센터장과 말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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