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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청와대 사칭 이메일, 북한 해커 소행" 02-15 12:01


강신명 경찰청장은 지난달 청와대 등 주요 국가기관을 사칭해 정부기관과 연구기관에 대량으로 발송된 이메일 발송 사건과 관련해 "북한 해커 조직에 의해 자행됐음을 확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강 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한수원 해킹 사건에 이용된 계정이 두 개 발견됐다"며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문구가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청와대와 외교부, 통일부를 사칭해 북한 4차 핵실험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달라고 요청하는 이메일이 대량으로 발송되자 발신지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벌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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