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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의 정정당당] '강대강' 맞선 남북…총선 목전 '북풍' 변수 02-15 09:20

<출연 : 장성호 건국대 국가정보학과 교수ㆍ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ㆍ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ㆍ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

4.13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폐쇄 등 북한이 잇따라 도발을 강행하면서 남북관계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특히 정치권은 북한발 안보정국이 총선에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이른바 '북풍'이 가져올 총선 득실을 분석해봅니다.

연합뉴스와 KBS 공동여론조사 차기 대통령 선호도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선두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반면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여권의 잠룡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도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여야 각 당과 잠룡들의 총선 행보, 집중적으로 짚어봅니다.

오늘 함께 하실 분들입니다.

장성호 건국대 국가정보학과 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 어서 오세요

<질문 1> 홍용표 장관이 개성공단에 들어간 달러의 70%가 당에 상납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자금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사용됐다고 밝혔는데, 파장은 어느 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1-1> 개성공단 지출 대금 어떻게 운용되고, 당에 상납한다는 것이 새로운 사실인가요? 알았다면 그동안 제재조치를 안하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질문 2> 개성공단 조업 중단 조치에 대한 여론 조사가 실시됐는데, 여론만 보면 정부의 중단 조치에 대한 지지가 높게 나왔습니다. 20.30대도 지지하고 전라도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앞서고 있는데 여론은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질문 3>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6일 오전 국회 연설을 국회에 요청했죠? 메시지는 어디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보세요?

<질문 4> 사드가 무엇이고, 북핵. 미사일 대응에 실효성이 있는지요, 또 무엇을 노리는 것인가요?

<질문 5> 여러가지 후보지가 거론되는데 새누리당 의원들조차 자기 지역에 두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 유력한가요?

<질문 6> 사드 여론조사 결과는 7대 3으로 지지 여론이 압도적입니다. 중국 등 주변국 반발도 감수해야 한다는데 여론 결과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7> 이른바 '북풍'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도 살펴보면 개성공단 중단, 사드배치는 찬성하는데 대북정책은 온건이 많습니다. 이런 괴리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 8> 북풍이 불고 있지만 박 대통령 지지율은 변동이 없는데요? 상황이 작년 8월 목함지뢰사건, 남북군사대치 때보다 엄중한데도 견고한 지지율,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국민들이 생각하기에 이번 총선의 가장 중요한 쟁점은 바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역시 경제관련 키워드가 70% 차지했습니다. 의미는?

<질문 10> 대북정책, 안보위협은 13.5%로 뜻밖의 결과인데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는 방증인데 여야 어느 쪽에 유리한 것인가요. 선거 정국에서 또 다시 '북풍' 부는데, 마냥 보수진영에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11> 북핵 위협 시 대응도 비핵화 유지가 41%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전술핵 남한 재배치 22%, 핵무기 개발 30%,, 미국에 의존하지 말고 독자적으로 가자는 여론 상당한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오늘 북한 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죠.

송영선 의원님과는 여기서 인사드리고요.

계속해서 정치권 이슈로 넘어갑니다.

<질문 12> 먼저, 차기 대선후보 당선 가능성을 물었더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제일 높게 나왔습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새누당 지지층에서 특히 높게 나왔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질문 13> 문재인 전 대표, 1월 조사 때 12%대에서 17%대로 크게 올랐습니다. 쉬고 있는데도 오른 건 마무리를 잘해서 일까요? 아니면 지지층 결집 때문일까요?

<질문 14> 여권의 잠룡 오세훈 전 시장도 종로 출마 효과인지 다소 올랐죠?

<질문 15> 다들 올랐는데,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 달보다 2% 정도 또 하락했습니다. 한자리수인데 원인은 무엇일까요?

<질문 16> 호남은 그러나 국회의원, 정당 지지율에서 더민주(28.6)와 국민의당(29.9)이 호각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17> 안철수 신당 세력화가 부진하면서 야권후보 단일화도 물건너가는 분위기입니다. 선거 이전 후보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가능성이 없다고 답했는데요?

<질문 18> 열명 중에 여섯명은 '상향식 공천'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는데요?

<질문 19> 59일 남은 총선 정국, 가장 큰 변수와 판세는?


세 분 모두 수고하셨고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 더 알찬 내용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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