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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교역 보험 가입기업 '0'…네 탓 공방 02-15 09:13


북한의 개성공단 자산 동결로 입주기업들이 원·부자재와 완제품 대부분을 잃게 됐지만 이런 상황을 대비해 만든 교역보험의 가입실적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공단 가동이 2주일 이상 중단될 경우 개성으로 보낸 자재비를 70%까지 보상해주는 '개성공업지구 교역 보험'에 가입한 업체는 단 1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입주기업들은 수출입은행이 사실상 가입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수출입은행은 여러 차례 가입을 독려했지만 기업들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가입을 꺼렸다며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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