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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특수 잡아라' 유통업계, 판촉전 돌입 02-15 07:56


[앵커]

새 학기와 입학이 이제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기대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채비에 나섰을 겁니다.

이를 겨냥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들을 모아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노은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백화점.


새 학기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온 가족들이 많습니다.


마음에 드는 가방을 골라 메어보는 아이의 표정에서 설렘이 느껴집니다.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새 학기와 입학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 할인전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늘까지 본점에서 학생 가방 제안전을 열고, 아동 브랜드 인기 가방을 특별할인가에 선보입니다.


강남점에서는 21일까지 대학생을 겨냥해 노트북과 이어폰 등 스마트 가전 특선전을 진행합니다.


롯데백화점도 내일까지 신학기 가방 대전을 열고 9개 브랜드 가방을 최대 반값으로 팝니다.


롯데마트는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나 디즈니 백팩 등 캐릭터 가방을 포함해, 공부방 새 단장에 필요한 책상과 의자 등을 5만 원대부터 선보입니다.


이마트도 신학기 대전을 여는데, 학생 가구의 경우 10% 할인된 가격에,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5% 할인 혜택을 줍니다.


또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학기 IT 대전을 진행하고, 신발 편집 매장인 ABC마트와 레스모아는 학생증을 제시하면 신상품도 10% 할인해 줍니다.


연합뉴스TV 노은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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