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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 쑥쑥' 거짓광고 무더기 적발 02-15 07:34


일반 식품과 운동기구를 판매하면서 자녀의 키를 키워주는 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광고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키 성장제품 판매업체 8곳과 광고대행사 2곳에 총 6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닥터메모리업, 메세지코리아, 에이치앤에이치, 나일랜드, 마니커커 등 키 성장제품 업체들은 키 성장 효과를 입증할 객관적인 자료가 없는데도 임상 시험 등 연구 결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했습니다.


공정위는 폐업 등으로 보완 조사가 필요한 디엔에이와 에스에스하이키에 대해서는 업체와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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