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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내리지만 포근…서울 낮 최고 13도 02-13 10:58


지금 서울 하늘은 흐리기만 합니다.

그밖의 많은 지역에서도 비가 멎었는데요.

그래도 아직 노면이 젖어있는데다 곳곳으로 안개가 자욱해서 차로 이동하실 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빗줄기는 오후시간에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이번에는 비구름이 주로 중부지방을 지나면서 20~60 가량 내리겠고요.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기도 하겠습니다.

특히 영동지방에서는 내일 새벽부턴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고요.

북부지방에선 최고 10cm로 많이 쌓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구름은 내일 낮이면 대부분 물러가겠고요.

이후 찬바람이 불어오며 다시 추워지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오후들어 다시 비구름 영향을 받겠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중부지방에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3도, 전주ㆍ부산 16도, 대구 15도로 오늘까진 춥지 않겠습니다.

바다물결은 오늘도 모든 해상에서 거세게 일겠고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겠습니다.

다가오는 주 월요일 출근길은 다시 두툼하게 입으셔야겠고요.

추위는 이틀정도 반짝 하다 이내 풀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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