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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사태에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 연기 02-13 10:49


급박하게 돌아가는 남북관계와 개성공단 철수 사태에 오는 16일로 예정됐던 보령댐 도수로 통수식이 22일로 잠정 연기됐습니다.


충남 서부와 북부 8개 시군의 극심한 가뭄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도수로 공사는 모두 마무리됐으며 시설 점검을 위한 시험통수가 일부 이뤄지는 상태입니다.


현재 보령댐 저수율이 21.5%인 가운데 통수가 시작되면 하루 최대 11만5천t의 금강 물이 보령댐으로 공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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