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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故신해철 부인ㆍ남궁연씨 영입 추진 02-13 10:33


국민의당이 의료사고 논란이 제기된 가수 고 신해철씨의 부인과 고인의 동료 음악가 남궁연씨 영입을 추진중입니다.


국민의당은 두 사람에게 가칭 '의료사고 예방 및 생명윤리 존중위원회'의 공동 위원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어제 신씨의 유족과 남씨를 면담한 자리에서 이른바 '신해철법'의 국회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신해철법'으로 불리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개정안'은 의료사고 피해자가 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조정을 신청하면 의료인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조정이 시작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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