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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사드 반발수위 높여 02-13 09:17

'사드'의 한반도 배치 논의에 대한 중국의 반발 수위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현지시각으로 1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향해 "사드가 분명히 중국의 전략적 안전 이익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은 이에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는 중국 외교부가 한미의 사드 논의 착수 발표 직후 표시한 입장보다 발언 수위가 훨씬 높아진 겁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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