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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드 장소 선정 '군사적 효용성' 우선 고려" 02-13 09:16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장소를 선정할 때 '군사적 효용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사드의 군사적 효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곳에 주민의 안전과 환경에 영향이 없도록 선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 사드 배치 장소를 결정할 것이라는 말로 풀이됩니다.


한미 공동실무단은 다음주 본격적으로 사드 장소 배치 관련 의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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