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한미 외교장관 대북압박 공조가속…케리 "개성공단 중단지지" 02-13 09:15


윤병세 외교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독일 뮌헨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대북압박을 위한 공조 가속화에 합의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특히 개성공단 조업 중단을 매우 용기있고 중요한 조치로 평가하고 한국정부의 이번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표했다고 외교부가 발표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이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에 대한 윤 장관의 외교 노력이 미국의 외교 노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안보리 의장성명에서 안보리 결의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한 것처럼 미국으로서도 관련 협의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