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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승용차에 사람 매달고 5㎞ 달아난 무서운 벌금수배자 02-12 11:44


청주 흥덕경찰서는 검문하는 경찰관을 친 뒤 차량을 가로막은 30대 시민을 차에 매달고 도주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청주시 비하동의 도로에서 체납차량인 지인 명의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검문을 받게 되자 경찰관을 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승용차 앞을 가로막은 시민 32살 한모씨를 승용차 보닛에 매단 채 5km 가량을 달리기도 했습니다.


김씨는 사기죄로 선고받은 벌금 300만원을 내지 않은 것이 적발될 것을 우려해 달아났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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