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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 황희태, 충남 경찰로 인생 2막 02-12 10:48


2003년 세계유도선수권자이자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과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황희태 전 여자 유도 국가대표 코치가 초임 순경으로서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배치돼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황 순경은 강력사건이 빈번한 곳에 배치된 만큼 전국 1위 검거왕이 돼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하는 또다른 금빛 인생을 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충남에 배치된 무도특채자 가운데는 태권도와 검도 국가대표 출신인 전진수, 전가희 순경도 포함돼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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