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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대체지 미분양 산단 유력 02-12 08:59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체부지를 알선할 경우 기존 산업단지의 미분양 용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산단을 새로 조성해 대체부지로 제공하기 어렵다"며 "기존 산단의 미분양 용지에 수용하는 방안이 현실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입주기업들이 원하면 최대한 빨리 대체부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산단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살펴보고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수요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정부의 방침이 정해지면 구체적인 사항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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