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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술' 380병 지인들 명의로 수입해 세금 탈루 02-12 08:41


인천본부세관은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주인 '비니큐 와인'을 여러 사람 명의로 국내에 들여와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2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지인 40명의 명의로 일명 '은하수 술'로 불리는 비니큐 와인 380여병, 시가로 2천100만원어치를 미국에서 들여오면서 관세와 주세 등 세금 1천300만원을 탈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류의 경우 판매 목적이면 세금을 내야 하지만 A씨는 1인당 주류 1병에 대해 면세해 주는 점을 노리고 타인 명의로 와인을 들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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