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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자전거 도둑' MTB 33대 훔쳐 02-12 08:40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자전거 도둑이 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가의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스물 여섯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 남구 지역에서 자전거 33대, 시가 4천7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년간 취업난을 겪던 A씨는 현관 출입이 자유로운 아파트 복도에 세워둔 고가의 산악자전거를 훔쳐 인터넷 중고장터 등을 통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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