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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미라 여중생' 사건 부모 검찰 송치 02-12 08:15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1년 가까이 집에 방치한 혐의로 구속된 비정한 부모가 검찰에 송치됩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와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아버지 47살 이 모 씨와 의붓어머니 40살 백 모 씨를 오늘 오전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할지 여부를 놓고 막바지까지 법률 검토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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