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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한 미사일 분사구 추정 잔해 3점 인양 02-12 07:45


해군은 어제 새벽 서해 어청도 서남쪽 해역에서 북한 장거리 미사일 추진체 연소가스 분사구로 추정되는 잔해 3점을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잔해는 미사일 발사 직후 1단 추진체가 분리됐을 때 함께 분리된 것으로 추정되며 1단 추친체는 270여개의 파편으로 쪼개진 채 동창리 발사장에서 남쪽으로 약 410㎞ 떨어진 서해상에 낙하했습니다.

앞서 해군은 지난 8일에도 어청도 서남쪽 해역에서 미사일 1, 2단 추진체 연결부로 추정되는 잔해를 인양했습니다.

이들 잔해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정밀 분석을 진행 중이며 미사일 추진체 일부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기술 수준을 분석할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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