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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ㆍ요금인상' 대중교통 이용 8년 만에 첫 감소 02-11 13:03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와 요금인상 영향으로 서울 버스와 지하철 이용자가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교통카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 이용자가 모두 39억명으로 전년보다 1억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자가 줄어든 것은 8년 만에 처음입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자가 지난해 감소한 것은 메르스를 포함해 저유가와 탈서울, 고령화 등 사회현상과 인과관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돼 앞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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