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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는 끝까지 보복'…탈퇴 조직원 폭행한 조폭 02-11 12:31


광주 서부경찰서는 후배 조직원을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달 17일 광주 치평동 거리에서 조직원 25살 김 모 씨를 야구방망이로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달 초 교도소에서 나온 김 씨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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