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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침입자' 멧돼지 작년 하루 한번꼴 서울 출몰 02-11 11:10


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하루 한번꼴로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와 구조대가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멧돼지 목격 신고로 119구조대가 출동한 횟수는 364건으로 2011년의 43건과 비교하면 4년만에 8.5배로 급증했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과 가까운 종로, 은평, 성북구에서 멧돼지 신고의 70%가 집중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멧돼지를 마주치면 시선을 떼지 않은 상태에서 등을 보이지 말고 천천히 뒷걸음질쳐 시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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