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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개성공단 전면 중단…입주기업은 망연자실 02-11 09:31

<출연 : 연합뉴스TV 경제부 노은지 기자>

정부가 어제 개성공단 전면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북한의 도발 악순환 고리를 끊기 위해서 돈줄을 죄겠다는 건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피해도 엄청납니다.

경제부 노은지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노 기자,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선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죠?

<질문 2> 입주기업들 입장에서는 당혹스럽기 그지없을 텐데요. 앞으로 개성공단의 인력과 설비 철수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질문 3> 개성공단에 공급하던 전기나 가스는 어떻게 됩니까?

<질문 4> 개성공단 안에 입주한 기업이 현재 100곳이 넘죠?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군요.

<질문 5> 그렇다면 피해 보상은 어떤 식으로 이뤄지나요? 이번에는 우리 정부가 결정한 만큼, 제대로 된 지원이 이뤄져야 할 텐데요.

<질문 6> 이 밖에도 정부가 여러가지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요?

<질문 7> 개성공단은 남북 경협의 상징과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로써 남북 경협은 그아말로 올스톱 상황이 됐군요.

지금까지 경제부 노은지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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