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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분 빼면 작년 경제 달랑 1.5% 성장 02-11 09:29


공장이나 유통 과정에서 쌓인 재고분을 뺀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1%대에 그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재고의 성장 기여도는 1.1%포인트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2.6%에서 재고를 빼면 국내 경제가 1.5% 성장하는 데 그쳤다는 뜻입니다.

지난해 재고의 성장 기여도는 2010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았으며 이는 결국 생산이 소비로 연결되는 경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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