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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법 '문구' 의견접근…쟁점법안ㆍ선거구 이견 02-11 09:06


여야 지도부가 북한인권법 제정안의 최대 쟁점인 입법 취지에 대한 문구를 놓고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오후 열린 여야 지도부 회동에서 기존에 요구했던 "북한인권 증진 노력은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에서의 평화정착 노력과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문구 대신 "국가는 북한 인권 증진 노력과 '함께'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을 해야 한다'는 문구를 제안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여야는 그러나 테러방지법과 서비스산업발전법, 파견근로자법 등 나머지 주요 쟁점법안과 총선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이견은 좁히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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