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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안보리 이번엔 '끝장 결의안' 돼야" 02-11 08:55

유엔본부를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에 대해 "이번에는 '끝장 결의안'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병세 장관은 특파원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재 수위에 대해서도 "북한 정권이 상상하고 예상하는 범위를 훨씬 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안보리가 취해야 할 강력하고 포괄적인 조치는 지난 1, 2, 3차 핵실험 대응 때와는 확연히 달라야 한다며 "안보리 제재 결의를 상습으로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아주 커다란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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