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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봄처럼 포근…밤부터 '겨울비' 02-11 08:45


연휴가 끝난 아쉬움을 봄처럼 포근한 날씨로 달래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한낮기온 서울과 대전이 14도, 전주가 16도까지 오르면서 3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날씨 속에 밤부터는 전국 곳곳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늦은 오후 전남 해안과 제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밤에는 서쪽지방과 영서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60mm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고요.

중부와 남부에도 10-40mm, 영동에도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제주와 남해안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동해를 제외한 전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겨울비는 토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다음주부터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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