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업무용 차량 연 1천만원까지만 비용 인정 02-11 08:12


이른바 '무늬만 회사차'인 업무용 차량을 없애기 위해 과세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오늘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영상 국무회의를 열고 세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 의결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업무용 차량은 원칙적으로 연간 1천만원까지만 비과세 비용으로 인정하고, 그 이상을 비용으로 처리하려면 주행 일지 등을 작성해야 합니다.

가구나 안경 소매업 등에서 건당 거래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현금영수증 발급을 의무화하고 농어민이 민박이나 음식물 판매 등으로 벌어들인 소득의 비과세 한도는 연 3천만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