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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구름 많고 남부부터 비…서울 최고 14도 02-11 08:02


오늘은 봄에 성큼 다가서겠습니다.

훈훈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는데요.

낮기온 서울 14도, 광주 16도까지 올라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전국에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부근으로는 20~60mm 서울등 그밖의 전국으로는 10~40mm의 비가 오겠고요

해안가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그래도 모처럼 겨울비치고는 많은 비가 내리기 때문에 그동안의 건조함을 달래주겠습니다.

오늘 서울 등 수도권지방은 낮부터 흐려지겠지만 낮동안은 포근하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오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호남과 제주지방은 저녁부터 비구름 영향을 받겠고요.

해안가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지방도 낮동안은 구름만 끼겠지만 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도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지방도 낮동안 활동하기 무난하겠는데요.

영서지방부터 차츰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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