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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폭발음' 용의자에 화장실 천장 손괴 혐의 추가 02-11 07:54


일본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인 한국인 전 모 씨에 대해 일본 도쿄지검이 건조물 손괴 및 화약류 취급법 위반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야스쿠니 신사에 침입한 뒤 화약을 넣은 금속제 파이프를 폭발시키는 방법으로 화장실 천장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전 씨가 혐의를 인정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2월 9일 일본에 재입국했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돼 같은 달 28일 건조물 침입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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