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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국제금융, 당분간 불안정 지속" 02-11 07:40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의 주가 폭락 등 불안정한 국제금융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

이 총재는 어제 오후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제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진국의 금융시장 상황이 연휴 전보다 더 불안정한 모습"이라며 "경계심을 갖고 시장상황을 살펴봐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는 "국제금융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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