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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동안 어제보다 더 포근…밤부터 전국 비바람 02-11 07:12


[앵커]

오늘 대부분 지방의 낮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봄처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럼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다시 출근길에 오르는 오늘 아침 다행히 크게 춥지 않습니다.

이시각 서울 기온이 영상 1.8도까지 올라있는데요.

특히 낮에는 기온이 껑충 오르면서 계절이 한달 이상 앞서가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이 서울 14도, 광주 16도까지 올라갑니다.

밤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겠는데요.

겨울비치고는 양이 많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으로는 20~60mm, 영동을 제외한 그 밖의 전국에선 10~40mm가량 비가 오겠고요.

해안가로는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시각 구름영상보시면 대부분 맑은 모습 보이고 있는데요.

일부지역으로만 높은 구름이 지나고있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차츰 하늘빛이 흐려지겠고요.

저녁 무렵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시간이면 전국 많은 지역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낮기온은 대부분 15도 안팎까지 올라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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