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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영상] 연휴에 해외여행 다녀왔다면?…한 달간 헌혈 금지 02-11 06:20


해외에 다녀왔다면 한 달간 헌혈은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합니다.

지카바이러스가 수혈을 통해서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자 방역당국이 이 같이 당부했습니다.

남성의 경우 한 달 정도 피임기구를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37.5도 이상 발열이나 발진 등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해외여행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출국 전 말라리아 약을 처방받고 귀국 후에도 복용하라는 의사의 지시가 있었다면 이를 따라야 합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다녀온 후 1~2년간은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사망 위험이 있는 말라리아는 2년 후에도 발병할 수 있어섭니다.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자는 귀국 후 혈당과 혈압을 확인한 다음 조절되지 않으면 주치의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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