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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막바지 귀경길 맑고 '화창'…목요일부터 긴 겨울비 02-09 22:03


즐거운 설 연휴도 이제 하루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은 하루 동안에 기온 변화가 크겠는데요.

아침에 -3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오늘보다 2~3도 높은 8도까지 오르면서 더 온화해지겠습니다.

한편, 영호남과 충북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합니다.

바람까지 제법 불고 있어서 불씨 번지지 않도록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하늘은 맑겠고, 공기 역시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내륙 곳곳에 끼는 안개에는 주의를 하셔야겠고요.

대전이 아침에 -3도, 전주 -2도, 창원은 2도, 낮기온 대전 11도, 전주와 대구 12도, 광주 13도 선으로 전국에서 수은주는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겠습니다.

연휴가 끝나자마자 목요일 낮부터 겨울비가 찾아옵니다.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호남에서부터 시작돼 다음날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주말인 토요일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당분간 포근한 날씨 계속되겠지만,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다시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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