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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서 열차 충돌 뒤 전복…최소 4명 사망ㆍ150명 부상 02-09 19:21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현지시간 9일 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오전 6시50분쯤 바트 아이블링 인근에서 민간 회사가 운영하는 통근 열차 두 대가 충돌한 뒤 한 대가 탈선하면서 일부 객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4명이 사망했고 150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 중 10명은 중상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AFP 통신은 사망자가 4명, 부상자가 100명 수준이라고 전해 일부 보도에서 피해 규모 추산이 다르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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