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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이층버스 폭발…테러 아닌 영화 촬영 02-09 18:50

[앵커]

런던 한복판에서 달리던 이층버스가 폭발했습니다.

알고 보니 테러가 아닌 영화 촬영 중이었다고 하는데, 런던 시민들은 잠시나마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박가영 아나운서가 전해 드립니다.

[리포터]

다리를 달리던 빨간 이층버스가 엄청난 화염과 함께 폭발합니다.

마치 테러 공격을 받은 것 같지만, 사실 영화 촬영 장면입니다.

영화배우 청룽(성룡)과 피어스 브로스넌이 공동 주연을 맡은 영화 '더 포리너'의 폭발 장면인데, 사전공지를 받지 못한 주민들이 테러로 오인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표범 한 마리가 철문을 넘으려는 사람에게 달려들어 공격합니다.

인도 남부의 한 학교에 표범이 난입해 교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습니다.

표범의 무차별 공격에 학교 관계자 등 6명이 다쳤는데 다행히 수업이 없는 일요일이어서 학생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표범은 10시간의 대치 끝에 진정제를 맞고 붙잡혔으며, 검사 후 인근 숲으로 되돌려 보내졌습니다.

나무에 매달려 있는 귀여운 아기 판다.

어미 판다가 앞발로 엉덩이를 받쳐가며 오르는 걸 도와줍니다.

하지만 아직 나무타기가 익숙하지 않아 몸이 점점 미끄러져 내려오네요.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판다 베이베이의 생애 첫 나무타기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성공이라고 할 만하죠?

연합뉴스TV 박가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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